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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공공도서관 장애인 독서프로그램 강의 [10월 11일] 11강 시놀이터(시쓰기반) 내가 좋아하는 음식 ,먹거리
작성일
2018-10-16 17:18:02
작성자
정미정
조회
63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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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

 

                   카네이션

 

어둠 내마음속에 어둠이 있어

캄캄해 주져 앉자있어

작은 한쪽 등불 하나

나를 비추네

작지만 따뜻해

함께 있어 기쁨

소중한 등불이 최선을 다해 비추어 주다

빛을 잃어 멀리 떠났다

이별 슬픔 이별의 천사가 좋은 등불 천사들을

보내주어 내가 행복할수 있게 도와주었다.

한쪽 두 번째 등불 체워졌네

 

고기

 

                       백*

 

장영순 선생님이랑 바쁘다세요

시간이다 오늘

저녁는데 삼겹살 먹고 싶다

좋았어요 맛있는

 

한우스테이크

 

                         황*

 

한우 스테이크

먹으면 맛있다

수육 먹고 싶다

 

돼지고기

 

                       전*

 

나는 돼지고기를 좋아한다.

그래서 너무 맛있었다.

내입에는 안성맞춤이었다.

그리고 다음에는 또 먹고 싶다.

 

통조림

 

                남*

 

밥과 만나는 친구

반찬으로 먹고

비벼먹고

누구와 만나는 그순간

누구를 만나면서

나는 바뀐다

내가 바뀔수 있던건

누군가를 만나는

그순간 그시간이

내가 달라질수 있는

만남이다

내가 바뀐건

누군가와 함께하고픔

마음이다.

 

갈치

 

                김*

 

나는 갈치를 좋아한다.

나는 갈치조림을 제일 좋아한다.

무넣고, 대파넣고, 고춧가루넣고

밥도둑처럼 뚝딱 해 버리린다.

더 먹고 싶지만 배가 불러서

못먹을 것 같아

언젠간 갈치를 계속 먹을수

있을 것이다.

다음에는 가자미

조림으로 배채워 야지

 

 

2018 가을 맞이 후포 전통 시장 신바람 장터 축제

 

                       전*

 

나는 오늘 할머니랑 같이신바람 장터 축제를 구경갔었다.

갔다가 정말 재미있게 놀다가왔다

그리고 엄마가

할머니랑 같이 국수 사먹으라고

식권두장을 주고 아빠와 오빠와 엄마가

축제하는데 까지 왔다 갔다.

그리고 엄마가 추첨권을 한 장 더 주고 갔다.

엄마가 주고간 추첨권이 뽑혀서 홍게 한박스를 타왔다.

 

 

추석 한가위 마지막 날

 

              전*

 

나는 마지막날이 너무 아쉽기도하다

추석한가위가 더 길었으면 좋겠다

내가 좋아하는 게 추석한가위 였다.

 

휴대폰으로 노래 듣기

 

                   전*

 

나는 노래 듣는게 너무 좋았다

그리도 정말 재미있었다.

전화기를 가지고 만화도 보았다.

그래서 정말재미있었다.

 

 

안녕 자두야

 

                      전*

 

나는 오늘 자두를 보았더니

참 재미있었다

그래서 계속보고 싶다

그런데 아주 재미있었다.

나는 자두가 제일 재미있게 보았다.

 

 

*  16명 수업에 일부분만 적어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