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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하반기 평생교육강좌 시놀이터 (8강) 가족들에 고마운일 , 가족들에 서운한일 자작시
작성일
2018-11-05 13:57:02
작성자
정미정
조회
31

가족들이랑 불영사 간일

 

                              김*

 

가족들이랑 차를 타고 불영사를 갈려고

나랑, 예원이랑 도서관에서 시에대해

공부하고 집에 가서 간식을 챙기고

가족들이랑 차를 타고 불영사에 갔어.

 

 

아빠 한데 미웠던 일

                            김*

 

오늘은 아빠가 제일 미웠다.

왜냐하면 아빠가 가족을 가지고 불영사

간 다해서 내가 아빠를 싫어했다

아주 내가 메아리를 지를

정도 싫었다.

 

 

엄마

 

                          장*

 

학원을 많이 갔다 와서 피곤해서

시고 있는데 공부 하라고 소리 질렀다.

내가 엄마 말 못 들었을 때 회초리를 너무 아프게

때린다.

너무 아팠다.

 

엄마

                      배*

 

난 학원 가기 싫은데

엄마가 가라고

큰 소리 쳤다.

억지로 갔다

정말 싫었다.

 

아빠

                     김*

 

내가 양치할 때 아빠가 나를

흉봤다

기분이 나빴다.

아빠도 나빴을 것이다.

지금이라도 사과하고

싶다.

성장을 한게 후회된다.

 

가족들

 

                   지*

 

할아버지는 날 믿어준다.

 

 

 

 

 

 

 

 *7명 수업에 1명은 시를 그림으로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