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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하반기 평생교육강좌 시놀이터 (9강) 엉뚱한 일 , 유별난 일, 넌 그런날 없니? , 보통과 다른 날 등등
작성일
2018-11-12 10:21:07
작성자
정미정
조회
98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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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엉뚱해

 

                         장*

 

엄마가 물을 챙긴다고

했다. 그런데 엄마가

잊어 버릴 수 있으니까

엄마에게 말했다.

엄마 물 챙기셨어요?

내가 언제 물 챙긴다고

엄마가 말했다.

방금 전까지 물 챙긴다고

말했는데. . .

 

넌 그런 날 없니?

                                 김*

 

 

학교에서 선생님이 도우미와 급식을 바꾸셨다.

다른 애들은 도우미를 2번하고 급식인데

나만 도우미를 3번 하고 급식을 하게 되었다

참 이상했다.

나는 속으로 참 엉뚱하다고 라고 생각 했다.

 

 

넌 그런 날 없니?

                        지*혜

전소미는 돈이 있는데 2천원이 있는데

모르고 또 자신 집에 갔다.

2천원을 또 가져왔다.

그래서 헛고생 했다.

 

 

엉뚱한 일

 

                        이*

 

나는 양치를 하고 가글 을

하고 엄마가 물을 먹고

자라고 했는데

가글 을 다시 했다.

내가 뭐를 하고 있는 지 몰랐다.

 

엄마랑 문구점 간일

 

                          김*

 

오늘은 엄마랑 차를 타고 문구점에서

문구를 샀다

또 시장에서 엄마만 구경해서 유난스럽다.

집에서 예원 이가 없어서 고양이한테 유난스럽다

고양이랑 놀았는데 할퀴 까봐 엄마가 그만 하라고 했다.

 

 

 

 

 

 * 5명 수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