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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하반기 평생교육강좌 시놀이터 (11,12강) 학교 가는길 , 길, 집에서 ,
작성일
2018-12-02 20:56:26
작성자
정미정
조회
84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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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길

 

                          지*

 

학교 가는   쓰레기통에

고양이가 쓰레기통에 뒤젓 거렸다.

가면서 고양이  죽은 사체를 봤다

근데...

강아지가 소변을 시원하게 보았다.

 

학교 가는 

 

                                     김*

 

징그러운  죽은 시체를 보았다.

나는 쥐를 무척무척 실어한다.

도서관을 오면서 보았다.

쥐는 눌려 있었다.

불쌍해 보았다.

그리고 학교 가면서

노래방도 보았고

우채국도 보았고

많은 것을 보았다.

 

학교 가면서  것들

 

                                    김*

 

학교 가면서 벽화를 보고 마트도

보았다

가면서 횟집, 식당을 보고 나무에 거미줄이

많은 것을 보고 집들도 많이 보고 노래방, 우체국을 보고

살짝 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편의점, 세탁소도 보고 백화점도 보고

파출소와 나들이도 보고 뽀끼뽀끼도보고 치킨집도 보고

약국을 보았다.

농협, 하나로 마트도 보고 문구점과

분식점도 보았다.

내가 좋아하는 곳은 편의점이다.

 

학교가는 

 

                                                        이*

 

학교가는 길에 달팽이,

연필, 지우개, , 우산,

강아지를 보았다.

꽃도 보고 풀도 보고 나무도 보고

친구들도 보았다.

 

학교 

                                  배*

 

학교에 왔다

학교에 오면서 축구를 

하는 아이들을 봤다.

꽃도 보고 단풍나무도

봤다

은행나무도 봤다

물고기도 보고

친구들도 봤다.

마트도 보고

나드리 분식점도 봤다

새탁소도 봤다

물도 봤다

재미있는 하루였다.

 

학교 

 

                               지*

 

학교 가는  쓰레기

통에 고양이  

레기를 뒤접거렸다.

가면서 고양이 죽은

시체를 봤다. 그래

 강아지가 소변을

시원하게 보였다.

 

도서관 오면서  것들.

*(그림으로 표현)

자동차도 보고

자동차 옆에 고양이도 보고

나무도 보고

하늘의 햇님도 보고

구름도 보았다.

 


                             강*진


우리집에 욕실에

달팽이랑 지렁이랑

지네랑 있어는데 아빠가

잡아조다.

 

 

 

*7 수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