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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 시놀이터 2019년 겨울 독서 교실 (일요일 오후 2시~3시) 1월 6일 내마음속 거울에 담겨진 것에 관한 시
작성일
2019-01-07 12:42:02
작성자
정미정
조회
27
첨부파일
201901071244002272.jpg201901071244002272.jpg (3.52MB 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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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신형건

 

  

꽃들에게도

거울이 있지.

 

바로 곁에 있는

 

다른 꽃들이

환한 얼굴.

 

 

p89 (콜라 마시는 북극곰)

 

 

 

 

내가 좋아 하는 것

*

 

내가 좋아 하는 것은

가족입니다

왜냐, 가족

은 하나밖에 업으니까요

만약 가족이 업으면 전

지금 외로우니까요

 

 

 

                  심*

 

나는 매일 집에 갈 때 마다

오빠랑 가치갈 때

는 만치 않다

집에

가서 배고프면 과일

을 먹는다

오빠가 오면 레고를 가즈고 논다

엄마 아빠가 오시면

공부를 한다.

 

 

내 마음

 

                    이*

 

나는 늘 주판만 생각

한다. 외냐하면 엄마가

주판 문제 네기때

문 이다. 나는

주판을 빨리 하고

자고 싶다.

나는 늘 주판, 주판, 주판

만 생각이 난다.

 

나의 모습

 

                 김*

 

나는 머리 카락이 짧다

입도 크고 키도 큰 것 같다

손바닥도 크고 발도 크다

배도 많이 나온 것 같다

나는 손목도 내가 안 잡힌다.

 

무시하다

 

                    심*

 

나는 학교에 갈

때 무슨 친구와

함께 논다.

근대 나만 술래다 슬푸다

그래서 화를 낸다

 

 

 

 

내 마음속엔

 

                     지*

 

나는 친구를 때린다

친구가 무서운 무기

 

1 안마기계

2 등장스매시

3 머리 꾹 누르기

4 때리기

5 발로차기

 

 

나의 외모

 

                     김*

 

엄마가 나를 예쁘게 태

어 나게 했는데 친구들이

가끔씩 나의 외모를

놀렸다

왜 그랬

는지 모르겠다.

약 올랐다.

 

엑스포 공원 스키장 가는 날

 

                           김*

 

가족들이랑 엑스포 공원 스키장에

가서 보호작용을 쓰고 스키를 타고

나서 점심은 컵라면을 먹었어.

 

 

내 마음

 

                    지*

 

내 옆에 있는

두명의 언니가

너무 좋다

(그림으로 표현)

 

 * 9명 출석.